ARTIST ROOM

정유진작가

평면

상처가 생기면 새 살이 돋아나 회복되지만, 반복되면 새 살은 나오지 않습니다. 그 자리에는 굳은살만 깊이 뿌리내립니다. 굳은살은 죽은 살이므로 눌러도 아프지 않고 피도 돌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는 죽은 살이 다시 살아나 피가 흐르고 감각이 돌아오는 과정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상처가 생기면 새 살이 돋아나 회복되지만, 반복되면 새 살은 나오지 않습니다. 그 자리에는 굳은살만 깊이 뿌리내립니다. 굳은살은 죽은 살이므로 눌러도 아프지 않고 피도 돌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는 죽은 살이 다시 살아나 피가 흐르고 감각이 돌아오는 과정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2022 'LIQUID ARSENAL', MADS ART GALLERY, Milan and Fuerteventura
2021 대한민국청년미술대전, 로운아뜨리움, 서울
2021 경기미술대전, 양평군립미술관, 양평
2021 ASYAAF 아시아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2019 오픈갤러리 작가 등록
2019 단체전 ‘OH MY HOME TOWN’, 미아리, 서울
2018 성신여자대학교 서양화과 졸업전시, 서울
2018 단체전 ‘OH MY HOME TOWN’, 동소문, 서울
2017 한국현대판화가협회 신진공모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