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로사작가
히든아티스트
본인은 꿈속의 장면과 현실이 혼재 된 느낌의 회화 작업을 초 현실로 풀어낸다. 잠재의식으로부터 나타나는 욕망과 환상을 현실 위에 중첩 시켜, 나만의 헤테로토피아(Heterotopia)의 공간을 만든다. 본 공모전에 처음 선보이는 표제 에테르(Ether)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제5원소에서 가져왔다. 본인은 인간 삶을 연속하게 하는 제5원소를 물, 불, 바람, 땅 외에 끊임없이 성장을 꿈꾸고 희망하는 인간의 욕망에서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