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 공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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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연도 | 2025 |
재료 및 기법 | sewing, cotton yarn, cotton, stone clay, acrylic, india ink |
크기 | 55*33.4 |
작품설명 | 작품 「피어남은 늘 침묵의 뒤편에서」는 과거의 자아가 세상과의 단절 속에서도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과정을 시각화한 시리즈이다. 관객을 외면하거나 웅크린 인체는 말하지 못했던 감정의 무게를 품고 있으며, 그 몸에 새겨진 깃털 문양의 커버업 타투는 검정의 배경 밖으로 이어져 나무의 형상을 이루며 확장된다. 이는 침묵과 고립의 상태에서도 자라는 힘, 말하지 못한 기억으로부터 시작되는 성장의 가능성을 상징한다. 이 작업은 드러남이 아닌 감춤에서 비롯되는 생명력에 주목하며, 외면 속에서 자리하지 못하는 자아가 아닌 더 큰 성장을 준비하기 위해 움츠리고 있었던 것임을 피어나는 자아의 지속성과 회복을 통해 이야기한다. |
해시태그 | #자수 #공예 #섬유 |
배송비 | 무료 |
배송방법 | 직접배송 |
액자 | 액자 포함 |
판매가격 | ₩8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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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원목 유리 관액자 포함
작가소개
홍익대학교 대학원 디자인공예학과 색채전공 박사과정 수료
홍익대학교 대학원 섬유미술과 석사
홍익대학교 금속조형디자인과 학사
2025 개인전 <'나'라는 시간이 머무는 공간>, 남산갤러리
2024 개인전 <아물 기;記>, 아트스페이스 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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