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희작가
히든아티스트
두가지 이상의 복잡한 감정, 양가 감정을 동물의 얼굴로 의인화하여 비단에 진채화로 그립니다. 때로는 전통회화를 바탕으로 배채, 고분, 배박, 첨금법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서양 명화를 전통적으로 재해석하려는 시도도 합니다. 그림을 통해 일상의 복잡한 감정을 공유하고 위로도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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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희작가
히든아티스트
두가지 이상의 복잡한 감정, 양가 감정을 동물의 얼굴로 의인화하여 비단에 진채화로 그립니다. 때로는 전통회화를 바탕으로 배채, 고분, 배박, 첨금법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서양 명화를 전통적으로 재해석하려는 시도도 합니다. 그림을 통해 일상의 복잡한 감정을 공유하고 위로도 나누려 합니다.
두가지 이상의 복잡한 감정, 양가 감정을 동물의 얼굴로 의인화하여 비단에 진채화로 그립니다. 때로는 전통회화를 바탕으로 배채, 고분, 배박, 첨금법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서양 명화를 전통적으로 재해석하려는 시도도 합니다. 그림을 통해 일상의 복잡한 감정을 공유하고 위로도 나누려 합니다.
아트페어
2023. Asia Hotel Art Fair Busan,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2022. Context Art Miami, (USA)
단체전
2025. 번역된 명화들, (갤러리 헤세드, 서울)
2025. 번역된 명화들, (갤러리 이즈, 서울)
2024. 결, 스며듦 그후, (유나이티드 갤러리, 서울)
2024. 스며드는 시간, (유나이티드 갤러리, 서울)
2024. 전통의 재해석 4th, (갤러리 그림손, 서울)
2024. Blooms Square, (코너스퀘어, 서울)
2024. 갑진 진채, (갤러리 그림손, 서울)
2023. 전통의 재해석 3rd, (갤러리 그림손, 서울)
2023. 묘해 진채, (갤러리 이즈, 서울)
2022. 전통의 재해석 2th, (갤러리 그림손, 서울)
2022. 야호 복내려온다, (갤러리 이즈, 서울)
2021. 오색채담 회원전, (동덕아트 갤러리, 서울)
2021. 괜찬소, (갤러리 이즈, 서울)
2020, 알쥐 너를 응원해, (갤러리 이즈,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