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 판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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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연도 | 2024 |
재료 및 기법 | 라인에칭 |
크기 | 80*120(cm) |
작품설명 | 鳥迹(조적)은 새의 발자국을 보고 글자(한자)를 만들었다는 것으로 한자의 필적을 나타내는 단어이다. 시간이 갈수록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환경들이 빠르게 변하면서 사람들의 모습 또한 이전과는 다른 양상으로 다양하게 변한다. 특히 미디어적인 면에서 이러한 면이 잘 나타난다고 본다. 스마트폰과 인터넷이 지금처럼 보편화 되기 전에는 티비나 데스크탑, 신문 등으로 많 은 것들을 접했다면 지금은 스마트폰도 다양한 신제품들이 짧은 기간을 두고 나오거나 이동하면서도 인터넷을 할 수 있게 되면서 사람들은 점차 스마트폰과 인터넷에 익숙해졌고, 그렇게 사람들의 모습도 달라졌다고 본다. 그래서 현대사회의 빠른 변환 속에서 미디어, 언어에서 시작하여 사람들까지 현대사회를 살아가며 ‘내'가 보고 느낀것을 새에 빗대어 상징적으로 그리며 조적(鳥迹)과도 같이 사람들을 표현한 나의 필적이다. none은 사람들은 계속 무언가를 바라고, 쫓지만 그것이 실재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것을 새들이 다 같은 곳을 바라보지만 거기엔 아무것도 존재 하지 않는 것으로 표현했다. |
해시태그 | #판화 #새 #에칭 #평면 |
배송비 | 작가정책 |
배송방법 | 퀵/용달 |
액자 | 액자 포함 |
판매가격 | ₩2,8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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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김은하작가
판화
鳥迹(조적)은 새의 발자국을 보고 글자(한자)를 만들었다는 것으로 한자의 필적을 나타내는 단어이다.
시간이 갈수록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환경들이 빠르게 변하면서 사람들의 모습 또한 이전과는 다른 양상으로 다양하게 변한다. 특히 미디어적인 면에서 이러한 면이 잘 나타난다고 본다. 스마트폰과 인터넷이 지금처럼 보편화 되기 전에는 티비나 데스크탑, 신문 등으로 많
은 것들을 접했다면 지금은 스마트폰도 다양한 신제품들이 짧은 기간을 두고 나오거나 이동하면서도 인터넷을 할 수 있게 되면서 사람들은 점차 스마트폰과 인터넷에 익숙해졌고, 그렇게 사람들의 모습도 달라졌다고 본다.
그래서 현대사회의 빠른 변환 속에서 미디어, 언어에서 시작하여 사람들까지 현대사회를 살아가며 ‘내'가 보고 느낀것을 새에 빗대어 상징적으로 그리며 조적(鳥迹)과도 같이 사람들을 표현한 나의 필적이다.
학력
2025,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판화 전공 졸업
2022, 추계예술대학교 판화과 졸업
수상 이력
2024년 제 43회 한국현대판화가협회 신인공모전 입선
전시 이력
2025년 Works on Paper 한미국제교류전, Hudgens Center, 미국
Art on Paper 한미국제교류전, G갤러리, 인천 송도
2024년 추계예술대학교 미술학과 석사청구전, 추계예술대학교
창조관 현대미술공간 C21 , 서울
길들이는, 길들여진 양,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 캠퍼스
제4전시장, 서울
제43회 판화가협회 신인공모전, 아트로직스페이스 웨이브
바이브, 서울
2024 ASYAAF, 옛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극장,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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