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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ASYAAF

Ethos

작가

오세윤

작가의 방 가기
장르 서양화
제작연도 2019
재료 및 기법 Oli on Canvas
크기 91cm X 116cm
작품설명 오세윤 작가는 이 그림에 인물의 얼굴을 생략함으로서 그림 속 피사체가 불특정 다수임을 표상한다. 오세윤 작가는 그림 속 인물이 어떤 상황인지는 알 수 없지만 보는 이들에게 충분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믿고 그를통해 관객과의 암묵적 소통이 이루어지리라 믿는다. 그림 속 어두운 배경의 인물은 불안해보이기도 하고 뭔가 결심한듯 보이기도한다. 오세윤작가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이 모든것이 포함되어 있지만 이 그림에서의 불안은 그저 우울하기만 한것이 아니다. 불안은 하고자하는 동기를 일으키기도, 상실과 죽음은 잃어버린것에 대한 직면을 통해 소중함을 깨닫게하기도 하는것을 말하고자 한다. 이러한 경험은 개인에 귀속되는 것이 아니라 현대사회에서 누구나 겪을만한 감정이라 생각하며 작업했고 어둠 속에 환한빛, 소통의 소중함, 잊고있던 개개인의 잼재력을 느끼며 이상에대한 회복을 기원하며 그렸다.
해시태그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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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 액자 미포함
판매가격 1,300,000

오세윤 작가는 이 그림에 인물의 얼굴을 생략함으로서 그림 속 피사체가 불특정 다수임을 표상한다.
오세윤 작가는 그림 속 인물이 어떤 상황인지는 알 수 없지만 보는 이들에게 충분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믿고 그를통해 관객과의 암묵적 소통이 이루어지리라 믿는다.
그림 속 어두운 배경의 인물은 불안해보이기도 하고 뭔가 결심한듯 보이기도한다.
오세윤작가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이 모든것이 포함되어 있지만 이 그림에서의 불안은 그저 우울하기만 한것이 아니다.
불안은 하고자하는 동기를 일으키기도, 상실과 죽음은 잃어버린것에 대한 직면을 통해 소중함을 깨닫게하기도 하는것을 말하고자 한다.
이러한 경험은 개인에 귀속되는 것이 아니라 현대사회에서 누구나 겪을만한 감정이라 생각하며 작업했고
어둠 속에 환한빛, 소통의 소중함, 잊고있던 개개인의 잼재력을 느끼며 이상에대한 회복을 기원하며 그렸다.

작가소개

오세윤작가

서양화

안녕하세요.
현재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에 재학중인 오세윤 작가입니다.
저는 현대인들이 느끼는 불안과 억압이라는 요소를 풀어나가는 작업을 하고있으며,
향후는 더욱 유쾌하게 풀어나갈 예정입니다.

2021 세종대학교 동양화과 중퇴
2021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입학
2021 아시아프 평면부분 전시
2021 리수갤러리 전시
2021 Next art fair (NFT) 회화부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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