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연작가
평면
작은 기억의 조각들을 모아 자신만의 세계를 완성하는 작업을 한다. 평소 잊고 사는 아주 사소한 것들, 끝맺지 않은 것들을 모아 나만의 세계를 만들어 디지털 작업, 판화, 회화, 등으로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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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연작가
평면
작은 기억의 조각들을 모아 자신만의 세계를 완성하는 작업을 한다. 평소 잊고 사는 아주 사소한 것들, 끝맺지 않은 것들을 모아 나만의 세계를 만들어 디지털 작업, 판화, 회화, 등으로 그려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