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석작가
영아티스트
목탄, 지우개 이 두재료로 시작한 조각 종이라는 대리석을 목탄과 지우개 라는 정과 망치로 조각하여 만들어 나간다. 펜으로 나를 드러내고 소개한다. 그것의 형태는 물론 내가 아니다. 얼룩을 지우고 닦는 비누는 내게 무른 대리석과 다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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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작가
영아티스트
목탄, 지우개 이 두재료로 시작한 조각 종이라는 대리석을 목탄과 지우개 라는 정과 망치로 조각하여 만들어 나간다. 펜으로 나를 드러내고 소개한다. 그것의 형태는 물론 내가 아니다. 얼룩을 지우고 닦는 비누는 내게 무른 대리석과 다름 없다.